한국일보 > 연예뉴스

[HI★뭐하세요?] "SM 비주얼 파티" 윤아·민호, 태연 콘서트 축하

등록 : 2019.03.25 08:32

윤아, 민호가 태연의 콘서트장을 찾았다. 윤아, SM엔터테인먼트 SNS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우정을 뽐냈다.

윤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연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소원도 보고 싶었어"라는 글을 적으며 남다른 의리와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속 윤아와 태연은 얼굴을 맞대고 포옹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매력적인 미모와 그보다 더 훈훈한 우정이 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 윤아, 샤이니 민호의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SMTOWN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민호는 "누나 실물 인정"이라고, 윤아는 "울지 말고 잘해"라고 애정어린 인사를 전했고, 태연 또한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윤아와 민호는 지난 23일과 2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태연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의 한솥밥 특급 의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아는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사랑스러운 입담과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24일 오후 6시 발표한 신곡 ‘사계‘를 통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민호는 4월 15일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그에 앞서 이달 28일 첫 솔로곡 ‘아임홈‘을 발표하고 30일에는 서울 앙코르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