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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뭐하세요?] 엄마 된 이지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딸, 벌써 100일!”

등록 : 2019.03.25 09:41

이지혜가 100일 된 딸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서 환한 미소로 딸 태리의 100일을 자축하며 “바쁜 엄마라 늘 미안하지만, 후다닥 준비해서 이것 저것 정성스레 준비했다. 딸이 고맙게도 울지 않고 방긋방긋 웃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돌 혼성그룹 샵 출신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헤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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