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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新 병만족" 박호산·박우진·미나, '정법' 선발대 출국

등록 : 2019.03.25 13:04

‘정글의 법칙’ 선발대가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공식 SN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팀이 정글로 출발했다.

배우 박호산, 박정철, 현우, 엄현경,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 가수 박우진, 미나는 25일 오전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편 촬영 차 태국으로 출국했다.

7명의 새로운 ‘정글의 법칙‘ 병만족 멤버들은 출국 전 공항에서 촬영한 단체 셀프카메라 사진을 SBS 공식 SNS에 공개했다. 벌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방송을 기대하게 한다.

이에 SBS 측은 "막강 ‘병만족‘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우린 5월에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함께 게재하며 새로운 ‘정글의 법칙‘ 팀을 응원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시림을 품고 있는 태초의 땅 태국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표류라는 테마가 방송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김병만과 박호산, 박정철, 현우, 엄현경, 정찬성, 워너원 출신 박우진, 구구단의 미나는 선발대로 함께 하며, 이어 김뢰하, 이승윤, 허경환, 송원석, 아이콘의 비아이, 레드벨벳의 예리가 후발대로 출격한다. 박호산의 첫 예능 출연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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