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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녹원회 주최 바자회 참석한 미스코리아들, ‘엄지 척’

등록 : 2019.05.05 16:23

수정 2019.05.05 16:31

(왼쪽부터) 2000 미스코리아 갤러리아 장은진 녹원회 회장, 2009 미스코리아 미 유수정, 2018 미스코리아 미 임경민이 바자회에 참석했다.

미스코리아 바자회가 성료됐다.

4일 용인시 기흥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 주최로 ‘미스코리아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녹원회 회장인 2000 미스코리아 갤러리아 장은진을 비롯해 많은 미스코리아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009 미스코리아 미 유수정(왼쪽)과 2018 미스코리아 미 임경민.

추진혁 기자 chu@hanko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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