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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미쓰에이 지아, 싱가포르 부호 연인과 ‘럽스타그램’

등록 : 2019.06.04 08:53

지아가 엘로이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제공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싱가포르 부호 엘로이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지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엘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아와 엘로이는 지난달 공개 열애를 시작한 선남선녀 커플이라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에도 지아는 SNS 중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엘로이와 같이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고, 엘로이도 지아와 손을 잡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와 잘 어울리는 케미스트리가 사진에서도 묻어나 눈길을 끈다. 지아의 게시글에 많은 네티즌은 "잘 어울린다", "당당한 열애 보기 좋다"는 반응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지아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고, 2016년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는 중국 등지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엘로이는 중국 배우 우젠하오(오건호)의 처남이자 대만 가수 샤오야쉬안(소아헌)의 전 연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팜유 사업을 하는 싱가포르 재력가 집안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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