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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변화와 도전”…‘꿈 실현’ 약속한 입소식 ①

등록 : 2019.06.13 17:55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기념촬영 중인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진출자 49인.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 운영본부 제공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이하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소식이 진행됐다.

지난달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K-아트 스튜디오’에서 모인 49명의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들은 선전을 다짐하며 합숙 장소인 호텔 마리나베이서울로 이동했다.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K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합숙 입소식에 각 지역에서 선발된 49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모였다.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 운영본부 제공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본선 후보자들이 처음 한 자리인 만큼, 한국일보E&B 장성혁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을 선발하는 대회로서 본연의 가치와 이상을 지키면서, 콘텐츠 강화를 위한 노력으로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변화와 도전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로 선발될 당선자들은 각자가 희망하는 분야로 성장하고 스스로를 ‘브랜드화(化)’하기 위해, ‘K-아트 스튜디오’에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의 기회를 얻게 된다.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K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합숙 입소식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해맑게 웃고 있다.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 운영본부 제공

한국일보 송영웅 실장 또한 "미스코리아는 미인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미모는 기본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재능과 끼와 열정을 가진 사람을 선발할 것"이라며 "당선된 분들의 꿈을 실현시켜드리겠다. 여러분을 위해 ‘K-아트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개인 영상 촬영부터 공연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국내외에서 모인 49명의 후보자들은 한달 간 합숙하며 요가, 워킹 포즈, 스피치, 퍼포먼스, 헤어·메이크업 교육, 봉사,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양을 다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일보와 한국일보E&B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일보E&B가 주관하는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음달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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