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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설렘 반 기대 반’ 두근두근 입소식 풍경 ③

등록 : 2019.06.13 18:20

수정 2019.06.13 19:10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K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합숙 입소식에 참석한 49명의 본선 진출자들.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 운영본부 제공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K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합숙 입소식에서 주최사 한국일보 송영웅 미래기획실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운영본부 제공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손하트 포즈로 기념촬영 중인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진출자 49인.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운영본부 제공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 도착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들. 한국일보E&B, 미스코리아운영본부 제공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이하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소식이 진행됐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 49명은 이날 서울 마포구의 ‘K-아트 스튜디오’에서 처음 다 같이 모였고, 한달 간의 합숙이 진행될 호텔 마리나베이서울로 출발했다.

한국일보와 한국일보E&B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일보E&B가 주관하는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음달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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