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제이크 질렌할, 내한 앞두고 ‘스트롱거’ 개봉

등록 : 2019.06.28 08:34

‘스트롱거’의 주연 제이크 질렌할이 오는 30일 내한한다. ‘스트롱거’ 포스터

내한을 앞둔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한 ‘스트롱거‘가 개봉했다.

최근 제이크 질렌할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으로 처음 한국 방문을 결정해 화제가 됐다. 오는30일 내한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개봉한 영화 ‘스트롱거‘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여자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서도 여자친구를 먼저 걱정하는 미친 사랑과 놓지 않은 희망을 보여준다.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와 함께 내한해 각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