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강아랑, 기상캐스터 보다 더 화제 모은 경력…알고 보니 ‘미인대회 출신’

등록 : 2019.07.05 01:10

강아랑이 화제다. 강아랑 SN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아랑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졸업했다.

그는 KBS 강릉방송국 아나운서와 대기업 사내기자 및 아나운서를 거쳐 2015년 7월 KBS 기상캐스터 공채에 합격 했다.

강아랑은 ‘날씨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닐 정도로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그는 방송 활동 전 2014년 제84회 전국 춘향 선발대회 미스춘향 미로 선발 될 정도로 빼어난 미모 소유자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