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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김소연, 홍종현과 결혼생활 시작…달달한 신혼 분위기 ‘꿀 뚝뚝’

등록 : 2019.07.12 12:22

‘세젤예’ 김소연의 연기가 눈길을 끌고있다. KBS 방송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홍종현과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수 많은 우여곡절 끝에 한태주(홍종현)와 결혼을 해,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 동안 안방극장을 애틋함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만들었던 강미리와 한태주가 결혼을 하면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혼 후 보내는 첫날 밤에서는 서로만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부터 신혼 집에 들어와 같이 아침을 맞이하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표정을 보이며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행복만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같이 살게 될 나혜미 (강성연)와는 묘한 신경전이 오고 가면서 긴장감까지 형성하는 등 앞으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 지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KBS 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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