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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상남자 포스 뽐내는 최근 일상 보니? “운동 중에 덥다”

등록 : 2019.07.12 22:14

최진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진혁 SNS

배우 최진혁이 섹시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진혁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운동 중에 덥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운동을 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2006년 드라마 ‘일단 뛰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최진혁은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 ‘상속자들‘, ‘터널‘, ‘황후의 품격’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진혁은 KBS2 드라마 ‘저스티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진혁과 나나의 연기 호흡이 더욱 기대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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