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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진, 성유리와 한솥밥…‘캠핑클럽’ 이어 연예계 컴백할까 [공식]

등록 : 2019.07.22 13:55

핑클 이진이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 ‘캠핑클럽’ 제공

걸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성유리와 한솥밥을 먹는다.

버킷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22일 본지에 "최근 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게 맞다"고 전했다.

지난달 4일 성유리가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진도 성유리와 한솥밥을 먹으면서 핑클 의리를 과시하게 됐다.

이진은 현재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이진은 성유리가 MC를 맡았던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야간개장‘에도 출연해 반가운 모습과 변함없는 우정을 뽐낸 바 있다.

‘캠핑클럽‘ 시작 시기와 함께 이진은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더 가까운 소통을 하면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6년 결혼 후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진이 버킷스튜디오와 함께 국내 연예 활동을 이어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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