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밝은 모습’..박환희, 전 남편 빌스택스와 폭로전 후 SNS 재개

등록 : 2019.07.22 18:08

박환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22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낮잠자고 일어난 꼬순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환희의 SNS 업데이트는 지난 달 22일 이후 한 달 만이다.

앞서 지난 달 26일 빌스택스는 전 부인 박환희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박환희를 저격했다. 이에 지난 1일 박환희는 빌스택스와의 만남부터 결혼, 이혼 과정과 이후 아이의 면접교섭에 대한 이야기까지 폭로하며 맞고소했고, 두 사람은 첨예한 의견 대립 양상과 함께 이혼 5년 만의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박환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다시금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 속 박환희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일어난 일들에도 해맑은 박환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