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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허경환X허성태, ‘문 2개집’으로 홍은희X김광규에 승리

등록 : 2019.08.19 09:43

‘구해줘! 홈즈 ‘문 2개집’이 화제이다. MBC 방송 캡처

‘구해줘! 홈즈’ 복팀이 ‘문 2개집’으로 승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멤버들은 경상남도 통영시의 소음 걱정 없고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 집 찾기에 나섰다.

의뢰인의 집을 찾기 위해 복팀으로는 코미디언 허경환과 영화배우 허성태가 나섰다. 덕팀으로는 탤런트 홍은희와 김광규, 방송인 노홍철이 출격했다.

덕팀은 첫 번째로 ‘서피랑 언덕, 원적외선 집’을 소개했다. 이 집은 멋진 뷰와 별채의 원적외선 찜질방이 특징이었다.

두 번째 소개 매물은 ‘운명의 데스티니 하우스’였다. 현재 집주인 부부도 성악과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이 집은 태양열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두 집 가운데 홍은희는 ‘운명의 데스티니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복팀은 첫 번째 매물로 ‘문 2개집’을 소개했다. 현관문이 두 개인 이 집은 임대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마당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두 번째 매물은 ‘통영 바다 액자 하우스’였다. ‘통영 바다 액자 하우스’는 창을 열면 눈 앞에 펼쳐지는 통영 바다 풍경과 채광, 통풍이 장점이었다.

허성태, 허경환은 고민 끝에 최종 매물로 ‘문 2개집’을 선택했고 결과는 복팀의 승리였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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