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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콩고 왕자 조나단, 현재 20세인데 고3인 이유는?

등록 : 2019.08.22 00:11

‘라디오스타’ 조나단이 예능 입담을 뽐냈다.MBC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조나단이 유급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방송인 이동우, 장영란, 그룹 노라조 원흠,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자신에 대해 "풀네임이 욤비 조나단이다. 성이 욤비고 이름이 조나단이다. 한국식으로 바꿔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고3 수험생이다. 원래는 20살인데 한국어를 너무 못해서 유급했다"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교장 선생님 판단 하에 한국어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초등학교 2학년이 아닌 1학년으로 입학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나단은 올해 나이 19세로 현재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조나단은 콩고 왕자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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