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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뉴욕에서 여신 미모 포착! ‘자체발광’

등록 : 2019.09.06 15:50

강한나가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강한나 SNS

배우 강한나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강한나는 6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나는 사랑스러운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강한나의 여유로운 모습 속 청초한 미소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강한나는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롤러코스터‘, ‘친구2‘, ‘순수의 시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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