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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아빠 샘 완벽 성대모사…“호우, 맨. 애들은 잘 놀았어?”

등록 : 2019.09.16 00:29

윌리엄과 벤틀리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만의 놀이를 즐겼다. 방송 캡처

윌리엄과 벤틀리가 소꿉놀이를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함께 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엄마, 아빠 놀이할까?”라는 윌리엄의 제안으로 형제의 소꿉놀이가 시작됐다. 윌리엄은 아빠를 맡고, 벤틀리는 엄마를 맡았다. 윌리엄은 “호우, 맨. 나 일 갔다 왔어. 애들 잘 놀았어?”라며 아빠 샘을 완벽하게 따라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윌리엄은 먹을 것, 장난감, 그리고 엄마의 화장품을 구해왔고 두 사람은 함께 간식을 먹고 화장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빠 샘이 윌리엄과 벤틀리를 찾자 윌리엄은 “이거 숨바꼭질이야”라며 키득거렸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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