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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 다시 화제…신선한 소재

등록 : 2019.09.16 00:32

영화 ‘완벽한 타인’이 주목받았다. ‘완벽한 타인’ 포스터

영화 ‘완벽한 타인’이 화제다.

15일 오후를 기준으로 ‘완벽한 타인’은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했다.

이날 오후 tvN에서 ‘완벽한 타인’이 방영되면서 이 영화 특유의 신선한 소재로 주목 받았기 때문이다.

‘완벽한 타인’은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그리고 지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커플 모임을 위해 모인 영화 속 인물들은 모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후 핸드폰을 통해 오는 모든 소식들을 공유하는 게임을 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이 게임을 통해 서로의 치부가 밝혀지면서 영화의 내용은 극에 달하게 된다.

한편, 이재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완벽한 타인’은 2018년 10월에 개봉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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