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뭐하세요?] 옹성우, 시무룩해도 멋있네

등록 : 2019.09.17 16:27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근황을 전했다. 옹성우 SNS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옹성우는 자신의 SNS에 “신발을 갈아 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카메라에 얼굴을 밀착한 채 한껏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목 폴라 니트 티셔츠를 입은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옹성우의 모습에서도 지울 수 없는 ‘랜선 남친’의 훈훈한 매력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최근 JTBC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옹성우는 휴식기를 갖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