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의 ‘지정 생존’…허재X박상원X김병현X조준호 라인업 합류

등록 : 2019.09.17 17:47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28일 첫 방송된다.SBS 제공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의 후속 시즌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28일 첫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지구상에서 가장 역동적인 ’물과 불의 땅‘ 인도네시아 순다열도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전설들이 역대급 ’지정 생존‘을 벌인다.

이에 전설의 스포츠스타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농구대통령‘에서 ’예능신생아‘로 거듭나고 있는 ’대세‘ 허재와 ’대한민국 대표 메이저리거‘로 활약했던 김병현,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을 따냈던 유도국가대표 출신의 조준호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상원도 함께 한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박상원의 반전매력이 기대된다. 이밖에 IQ 156 ’멘사‘ 출신의 배우 하연주, ’슈퍼루키‘ 가수 김동한, 에이프릴의 ’소녀장사‘ 예나도 막내 라인으로 합류한다.

전설의 스타들이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스스로 지정한 대로 생존해야 하는 ’지정 생존‘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글의 법칙‘ 44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28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