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송가인·정미애·홍자 디너쇼 측 “암표 불법 거래 자제해달라”

등록 : 2019.09.19 11:46

‘미스트롯’ 진, 선, 미 디너쇼 제작사 측이 티켓 불법거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미스트롯‘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디너쇼 제작사 측이 암표 거래 자제를 당부했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글매 ‘미스트롯‘에서 진, 선, 미를 차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오는 12월 29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디너쇼를 개최한다.

앞서 진행된 이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미스트롯‘ 진, 선, 미 디너쇼를 100일 가량 앞둔 시점에서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일부 팬들이 티켓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인 가운데, 암표 거래도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기존의 티켓값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미스트롯‘ 진, 선, 미 연말 디너쇼 암표 티켓 거래에 대해 제작사 측은 다시 한번 불법 거래에 대한 자제를 당부하며 “미스트롯 디너쇼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불법 거래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미스트롯‘ 진, 선, 미 연말 디너쇼에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 뿐만 아니라 숙행까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고 알려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디너쇼 준비 뿐만 아니라 각자 활발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송가인은 오는 11월 컴백도 앞두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