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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녹두전’ 강태오 “사람들 곁 머무는 배우 되고파”

등록 : 2019.10.21 16:04

강태오의 화보가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제공

강태오가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21일 한 패션 매거진은 최근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활약 중인 강태오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강태오는 매 컷마다 다른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해냈다.

강태오가 연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리끌레르 제공

강태오는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때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보다 어떻게 유지하는지를 고민한다”라는 말과 함께 “조금씩 나아가다 어느 순간 사람들의 곁에 머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고백했다.

강태오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마리끌레르 제공

한편, 강태오의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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