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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황혜영, 쌍둥이들과 소원 담은 연꽃 만들기 도전

등록 : 2019.11.18 00:40

김경록 황혜영 부부와 아이들이 채널A ‘아빠본색’에서 연꽃을 만들었다. 방송 캡처

김경록 황혜영 부부와 쌍둥이들이 소원을 담은 연꽃을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김경록 황혜영 부부가 쌍둥이들과 함께 연꽃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경록은 아이들에게 “연꽃 만들어서 소원을 이 안에 넣는 거다”라고 설명했고 아이들은 열심히 연꽃을 만들기 시작했다.

김경록의 아들 대용이는 김경록의 연꽃을 보며 “아빠가 제일 멋지게 만들었다. 진짜 연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엄마 연꽃이랑 아빠 연꽃은 비교가 안 된다. 아빠가 더 많이 놀아주기 때문이다. 엄마는 허리 아프다고 안 놀아준다”라며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용이는 연꽃에 엄마의 허리가 낫기를 기원하는 소원을 적었고 이에 황혜영은 감동했다.

한편,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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