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뭐하세요?]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향미야 가지 마” 손담비, 종방연에서 미모 포착!

등록 : 2019.11.20 12:35

수정 2019.11.20 17:46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 SNS

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손담비는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가지말어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에 참석한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의 러블리한 여신 아우라는 팬들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멍한 표정과 무덤덤한 말투로 팩트 폭격을 날리는 까멜리아 아르바이트생 향미로 등장해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했다.

손담비의 차기작이 더욱 기대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