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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미모한도 초과 근황 “춥고, 졸리다”

등록 : 2019.12.03 22:38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윤은혜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춥고, 졸리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청순한 외모에 36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리즈갱신 여신 아우라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 전향을 한 뒤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설렘주의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윤은혜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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