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의 놀라운 집중력에 ‘뿌듯’

등록 : 2019.12.04 00:22

함소원 진화 부부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문화센터를 방문했다. 방송 캡처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의 집중력에 뿌듯해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와 함께 문화센터를 찾았다.

이날 혜정이는 영어 수업에 집중한 나머지 책상 위로 올라가기까지 했다. 혜정이의 적극적인 모습에 함소원 진화 부부는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남편이 조기 교육이나 영재 교육 얘기를 할 때마다 무시했다. 그런데 가서 보니까 ‘혜정이에게 공부를 시켜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진화는 “혜정이는 정말 똑똑하다. 그래서 데려간 거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진화의 말에 박명수는 “크면서 바뀔 거다. 우리 집도 3살 때는 아이가 천재인 줄 알았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회상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