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성유리, 남편이 찍어준 사진? ‘길거리가 런웨이’

등록 : 2019.12.15 01:40

성유리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 SNS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여신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랑스러운 요정 미모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으며 KBS2 드라마 ‘쾌도 홍길동’,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MBC 드라마 ‘몬스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해 약 4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5월 비공개 결혼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