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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고수, 국정감사에서 취재진 관심 한 몸에! 무슨 일?

등록 : 2020.01.15 16:17

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드라마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시킨다. tvN 제공

고수의 예사롭지 않은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머니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 가운데, 고수가 국정감사 현장에서 이례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이중 고수는 대한민국 최고 경제학자의 아들이자 국가 최대의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신파 경제관료 채이헌 역을 맡아 강직한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고수는 국정감사 현장에서 계획에 없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고수의 심각한 표정은 그가 처한 상황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나아가 고수의 굳게 다문 입만을 주목하고 있는 취재진의 모습은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정도이다.

과연 국정감사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또한 고수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한다.

한편, ‘반박불가 연기파 군단’ 고수-이성민-심은경의 의기투합으로 2020년 포문을 강렬하게 열 ‘믿보드라마’ tvN ‘머니게임’은 오늘(1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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