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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등 9人, 설 연휴 작은 음악회로 사회공헌 활동

등록 : 2020.01.21 09:20

‘미스트롯’ 전국투어 출연진이 설 연휴 작은 음악회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미스트롯‘ 가수들이 작은 음악회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이하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하유비, 김소유, 박성연, 두리는 설 연휴를 마장 오는 23일 경희의료원을 방문해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하유비, 김소유, 박성연, 두리 등 9명의 트로트 가수들은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따뜻한 무대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떡집 딸‘로 사랑 받고 있는 김소유는 직접 떡 선물도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송가인은 “삶의 희망을 놓지 마세요. 늘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소감으로 작은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투어로 인해 바쁜 일정 중에도 9명의 트로트 가수들은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며 올 겨울 따뜻한 마음까지 전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2월과 3월에도 강릉, 부천, 광주, 진주, 창원 등에서 투어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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