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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권나라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부담 크지만 즐겁게 촬영 중”

등록 : 2020.01.23 13:17

권나라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마리끌레르 제공
권나라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마리끌레르 제공

배우 권나라가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23일 한 패션 매거진은 오는 31일부터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권나라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권나라는 다양한 감정과 표정을 담아냈다.

인터뷰에서 지난 ‘KBS연기대상’에서 신인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을 때의 기분을 묻자, 권나라는 “믿기지 않고 얼떨떨했다”며 “너무 떨렸지만 ‘닥터 프리즈너’팀의 선배님들이 흐뭇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좀 진정됐다”고 답했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이태원 클라쓰’에서 수아를 연기하게 된 권나라는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여전히 크지만 현장에서 함께 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일했을 때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권나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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