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뭐하세요?] 수지, 이러니 안 반해?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

등록 : 2020.02.13 16:59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SNS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수지는 13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핑크색 후드티에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비주얼은 수많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첫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한 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사랑 받고 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