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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차화연 “드라마서 착용한 가장 고가 제품은 악어백, 5천만 원”

등록 : 2020.03.30 22:01

‘옥문아’ 차화연이 출연했다. KBS2 방송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차화연이 드라마 촬영 당시 착용한 제품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경훈은 다양한 재벌 역할을 맡은 차화연에게 드라마에서 착용한 것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차화연은 “5000만 원 가격의 악어 가방”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하나뿐인 내 편’에서 착용한 반지가 몇천만 원이었다. 그래서 경호원까지 대동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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