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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뭐하세요?] 최강희, 마스크 써도 숨길 수 없는 ‘뱀파이어 외모’

등록 : 2020.03.31 14:25

최강희가 여전한 외모를 과시했다. 최강희 SNS

배우 최강희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저는 잘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마스크에도 숨길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여신 아우라는 수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강희는 드라마 ‘굿캐스팅’ 방송을 앞두고 있다. 다음달 27일 첫 방송을 앞둔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어쩌다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휴머니즘 블록버스터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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