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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장민호 “이상형? 연예인으로 치자면 수지”

등록 : 2020.03.31 23:02

장민호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노지훈의 집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가수 장민호가 이상형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장민호가 노지훈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장민호는 노지훈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런저런 대화가 오가던 중 노지훈은 장민호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장민호는 “수수한 스타일이 좋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예전에 이상형 월드컵을 한 적이 있는데 마지막에 수지 씨가 남았다”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함소원은 “저래서 장가를 못 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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