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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상류사회’ 수애 ‘욕망의 화신으로 변신했어요~’

등록 : 2018.07.31 17:24

수정 : 2018.07.31 17:25

배우 수애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상류사회’ 제작보고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을 좇는 부부 장태준(박해일), 오수연(수애)가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다음 달 29일 개봉.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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