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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시청률]'우만기' 월화극 1위 유지, '유혹자' 자체 최저 기록

등록 : 2018.04.17 08:27

수정 : 2018.04.17 08:28

'우리가 만난 기적'이 1위 자리를 지켰다.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캡처

'우리가 만난 기적'이 월화극 1위를 유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우리가 만난 기적'은 전국 기준 11.5%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우리가 만난 기적'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현철A(김명민 분)의 행동이 선혜진(김현주 분)과 조연화(라미란 분)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세 사람은 지수(김환희 분), 강호(서동현 분)가 다툰 일로 삼자대면까지 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7.6%, 8.4%로 집계됐다. MBC '위대한 유혹자'는 1.7%, 1.6%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dddddv5@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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