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7월 결혼' 미나-류필립, 해운대 1박 2일 예비 신혼여행

등록 : 2018.04.16 17:52

수정 : 2018.04.16 17:53

미나가 류필립과 해운대로 여행을 떠났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커플이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운대 바다 1박 2일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류필립과 함께 하트 조형물 뒤에서 팔짱을 끼고 있다. 함께 팔을 올려 하트 포즈를 취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미나는 모래사장에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해운대로 적힌 조형물 옆에서 하늘 높이 뛰어오르는 등 발랄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혼인 신고를 마쳤고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차유진 기자 chayj@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관련기사]

이지혜 "대한항공과 작별" 조현민 갑질 논란 저격

'컬투쇼' 김태균, 정찬우 없이 홀로 진행 "잠정 휴식 취하게 됐다"

세월호 추모곡 데뷔 타니,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2세

[공식]리메즈 측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 사실 아냐" 법적대응 예고

'불청' 강수지, 김국진 무릎에 앉아 빼빼로게임 '입술 돌진'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