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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유진 측 "둘째 임신 4개월차, 가을 출산 예정"

등록 : 2018.04.17 13:32

수정 : 2018.04.17 13:33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을 알렸다. 스타한국 DB

배우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C9엔터테인먼트는 17일 "유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진 측은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로희를 두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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