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류필립♥미나 결혼식, ‘살림남 2’ 동시간대 1위 등극! 17살 나이 차이 ‘감동’

등록 : 2018.07.19 10:38

수정 : 2018.07.19 10:41

‘살림하는 남자들 2’ 류필립과 미나가 결혼식을 공개했다. KBS2 제공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류필립과 미나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되는 결혼식이 18일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2’ 전국 시청률은 8.0%를 기록하며 뉴스를 제외한 전체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류필립은 주체 할 수 없는 감정으로 여러 번 눈물을 흘렸다.  또 결혼식에 앞서 고인이 된 미나 아버지묘소를 찾아가 잘 살겠다는 편지를 읽으면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가슴이 뭉클 하게 했다.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2’는 류필립과 미나 사랑 이야기 외에도 김승현과 연년생 동생에 대한 부모의 장남 사랑 차별 이야기를 다루었다.  또 방송 말미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예비 아내 송하율을 소개 하면서 다음 주를 기대 하게 했다.

‘살림하는 남자들2’는 50대 여자가 시청률 7.6%를 기록하면서 가장 많이 시청하였고 그 다음40대여자가 6.5%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