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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트리플H 현아, ‘무더위야 가라! 섹시퀸이 왔다!’

등록 : 2018.07.19 13:28

수정 : 2018.07.19 13:29

혼성 3인조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돌아온 ‘섹시퀸’ 현아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에서 육감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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