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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남상미, ‘특유의 눈웃음에 손하트는 덤’

등록 : 2018.07.14 09:55

수정 : 2018.07.14 09:57

남상미가 지난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제작발표회에서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14일 처음 방송될 ‘그녀로…’에서 남상미는 전신 성형수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 ‘지은한’을 연기한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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