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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꽃사슴 미소’ 2018 미스코리아 선 서예진, FC서울 시축

등록 : 2018.08.04 20:50

수정 : 2018.08.04 20:51

2018 미스코리아 선(善) 서예진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시축에 나섰다.

서예진이 경기에 앞서 시축을 마친 뒤 피치를 빠져나가고 있다.

서예진은 지난달 4일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미스 서울 진(眞) 자격으로 참가해 ‘선’에 입상한 바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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