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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고지용-승재 부자, 부산여행 떠난다..‘폭풍 친화력’ 과시

등록 : 2018.08.10 13:33

수정 : 2018.08.10 13:38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승재 부자가 부산 여행을 간다. 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승재 부자가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으로 여행을 간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 승재 부자가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부산에 도착한 승재는 또래 아이를 만나 “사슴벌레 보러 서울에 올래”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지하철에서 만난 할머니와도 대화를 이어나가며 폭풍 친화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승재는 돌연 고지용을 향해 “집에 가겠다. 아빠 미워”라며 화를 내며 또 한 번의 부자지간 싸움을 예고한다.

과연 고지용과 승재 부자가 갈등을 이겨내고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오는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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