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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트리플H, ‘손짓부터 몸짓까지’

등록 : 2018.07.19 14:58

수정 : 2018.07.19 14:59

혼성 3인조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 후이와 이던, 현아(왼쪽부터 차례로)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에서 무더위도 울고 갈 만큼 화끈한 안무를 합작하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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