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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멜빵 드레스 입은 강지영, ‘주인공은 나야 나’

등록 : 2018.07.13 08:41

강지영이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에는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됐다.

개막작은 '언더독'이다.

폐막식은 오는 22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다. 폐막작은 인도 영화 '시크릿 슈퍼스타'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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