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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한은정 ‘우아한 악녀의 매혹적인 손놀림’

등록 : 2018.07.14 10:30

수정 : 2018.07.14 10:31

한은정이 지난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제작발표회에서 밝은 미소로 손짓하고 있다.

14일 첫 선을 보일 이 드라마에서 한은정은 뉴스 앵커 ‘강찬기’(조현재)의 아내 자리를 노리는 악녀 ‘정수진’을 연기한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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