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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경헌, 특유의 붙임성으로 호감도↑…구본승은 ‘설렘’

등록 : 2018.05.15 23:55

수정 : 2018.05.15 23:57

강경헌 구본승. SBS ‘불타는 청춘’ 영상 캡처

‘불타는 청춘’ 강경헌이 새 친구임에도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불청’ 멤버들에게 호감을 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강경헌이 새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경헌은 멤버들 사이에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국진이 숙소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자, 여자멤버들을 위해 프라이빗한 화장실을 만들자, 강경헌은 선뜻 톱질에 도전했다.

강경헌의 톱질 모습을 지켜 본 구본승은 예상 외의 실력에 놀라워 하며 시큰둥하게 그를 대하면서도 은근히 강경헌을 신경 써 눈길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강경헌은 부엌에서 박선영 양수경 최성국과 함께 붙임성 있는 행동으로 요리를 도와줬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진주희 기자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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