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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신화 에릭-이민우, 19금 스킨십 포착..끈적한 브로맨스?

등록 : 2018.08.11 10:58

수정 : 2018.08.11 11:03

‘1박 2일’ 에릭, 이민우의 19금 스킨십이 포착됐다. KBS2 제공

‘1박 2일’ 신화 에릭, 이민우의 야릇한 19금 스킨십이 포착됐다. 오렌지 옮기기 만으로 한층 농익은 스킨십을 예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신화가 첫 등장부터 믿고 보는 예능돌 본능을 무한 폭발시켰는데, 이번 주에는 6명의 비글돌이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개미지옥에 빠트릴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에릭, 이민우의 끈적한 브로맨스가 담겨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이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렌지를 떨어트리지 않겠다는 듯 뜨거운 눈빛을 불태우고 있다. 여기에 김동완의 무념무상 표정이 더해져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에릭과 이민우의 농익은 19금 스킨십은 오는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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