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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윤아, 폭염도 울고 갈 ‘청량 미소’

등록 : 2018.08.07 10:19

수정 : 2018.08.07 10:20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임윤아(예명 윤아)가 지난주 진행된 새 영화 ‘엑시트’(가제) 대본 리딩에서 환히 미소짓고 있다.

재난 액션물로 지난 4일부터 촬영에 들어간 이 영화에서 임윤아는 도심을 뒤덮은 유독가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컨벤션홀 부지점장 ‘의주’ 역을 맡았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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