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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DJ 활동 시작...21일 디제잉 퍼포먼스

등록 : 2018.04.17 10:58

수정 : 2018.04.17 10:59

효연이 DJ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SM엔터테인먼트

효연이 첫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친다.

DJ HYO(효)는 오는 21일 오전 2시 서울 강남메이드 클럽에서 디제잉 퍼포먼스와 함께 신곡 'Sober'(소버)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오는 1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ober'를 발매한다.

한국어 및 영어 버전과 컨템포러리 R&B 장르로 편곡된 팝 버전까지 총 3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DJ HYO는 앞으로 국내 클럽 투어, EDM 페스티벌 등을 통해 신예 DJ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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